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추모글 남기기



▦▦ 아이들이 어른을 위로하고, 걱정해주는 세상에 우리는 "어른"으로 살고 있군요


이야기들/세상 사는 이야기 2009.05.28 18:30
1) 분향소에 가려는 부모에게 경찰에게 맞고 오지 말라고,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이 얘기하더랍니다 - 오마이뉴스의 임현철 기자가 쓴 글에 나온 아이 이야기입니다.

2) 아이가 어른을 위로하는 사진을 한 장 발견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구 분향소에서 찍힌 사진이고, 원문 URL은 http://blog.daum.net/oring-2/12 입니다.


아이들이 어른을 위로하고, 걱정해주는 세상에 우리는 "어른"으로 살고 있군요.

이명박은 초딩과 싸운다는 우스개 소리가 생각납니다.


이게 아이만도 못한 이명박, 한나라당, 경찰 등등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난 2007년 대선에서 이명박을,

2008년 총선에서 한나라당을 선택한 사람들 때문입니다.

두 번 다시 그런 실수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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