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추모글 남기기

■ 6월 25일, 도심 시위 모습들

이야기들/이명박정권 2008/06/26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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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문안교회와 공동으로 사용한다는 주차장. 오늘 최대 격전지였습니다. 가보니 담은 무너져 있었는데, 파편이 양쪽으로 다 떨어진 것으로 보였습니다. 양쪽으로 다 떨어진 상태라면 전문가도 아닌 입장에서 어느 쪽으로 담벼락이 무너진 지 모르겠습니다. 담벼락이 무너지는 순간에 현장에 계셨던 분이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뭏튼 이곳을 중심으로 2시간 넘게 격전이 벌어졌습니다. 새문안교회 뒤쪽도 치열한 격전이 벌어졌죠.(22시 21분)

이 글을 올린지 약 50분만에 담벼락 관련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일부 과격파 시민들이 부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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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물대포 발사. 주차장 수도꼭지에 호스를 연결한 겁니다.(22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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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대포(?) 탄도(?)가 잘 보이는군요. 계속 호스로 물을 뿌리고, 모래를 던져서 경찰의 시야를 괴롭힙니다. 진흙상태인 게 보일 겁니다. 새벽 5시 30분에 경찰이 태평로에서 마지막 해산 작전을 벌였을때 저 친구들도 후미에서 청계광장 인도를 가로막더군요.(22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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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도 경찰의 채증은 계속됩니다(22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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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경찰의 소화기 발사 직후 모습입니다(22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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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소화기 대응 (22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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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뺐았는지는 모르겠으나 한 시민이 경찰의 분말 소화기를 뺏어서 도로 경찰에 뿌립니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에도 노획 무기를 사용가능하다면 포탄이나 수명이 다할때까지 도로 적에게 사용한 사례가 있긴 하죠. 그러나 경찰이 이미 상당량을 쏜 상태라 발사량은 별로 없습니다. 그야말로 찍 싸고 말더군요.(22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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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문안교회 뒷편에서 주차장을 바라본 모습. 대체 소화기를 얼마나 쏴댄 건지..... (23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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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서는 계속 싸움 중입니다. 양측 감정이 많이 격해진 상태(26일 0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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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 장의 사진은 새문안교회 뒷편에서 경찰이 처음으로 물대포 살수할때입니다. 물론 최초 발사는 그보다 앞서 있었고, 이 사진들은 00시 29분에 촬영한 것입니다. 아직 전경들이 몰려오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25일 23시 20분에 이쪽에서 길을 막고 있던 닭장차를 시민들이 끌어낸 상태인데, 병력이 딸렸던지 이 좁은 곳에 물대포를 끌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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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대치 중인 주차장. 헬멧 등으로 무장(?)한 기자들이 경찰과 시위대 사이에서 열심히 촬영 중입니다(26일 00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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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시 10분, 경찰 진압이 개시되었습니다. 위태위태하던 새문안교회부터 경찰이 치고 들어왔습니다. 2차 살수는 01시 10분에 시작되었는데, 이때 전경들이 같이 밀고 들어오면서 아래쪽이 밀렸고, 이어 위쪽 주차장에서 진압이 개시되면서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신합니다. 이 과정에서 부상자가 다수 발생합니다. 구급차 3대가 급히 달려왔는데, 시위현장에서 유일하게 환영받는 공권력인 듯 하네요. 아뭏튼 진압 시작 약 15분만에 세안문 교회 앞쪽 도로로 밀려납니다.이 사진은 새문안교회에서 밀려난 후인 01시 27분에 찍은 것으로 구급차가 3대나 와서 의료지원팀과 함께 부상자들을 응급조치하고 후송할 사람들을 선별하는 모습입니다. 유일하게 신뢰받는 공권력 소방대.

이어서 01시 30분 경 서대문쪽에서 전경이 살수차와 함께 투입되었고, 서대문쪽 전경이 달려오면서 2차 진압이 개시됩니다. 경찰은 인도에서도 시민들을 몰아붙였고, 이에 흥분한 시민들과 경찰 사이에 욕설과 폭력이 오갔습니다. 인도에 있는 시민들에게 살수도 이루어졌고, 경찰이 밀어붙이기도 했습니다.(동영상도 찍었습니다만, 공개 여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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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시위대를 세종로 사거리로 몰아내기 위해 살수차로 계속 살수하면서 전경들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시위대는 등을 돌려 버티는 중입니다만, 전경들이 밀고 들어오기에 버티질 못합니다. 전경들은 인도에서도 사람들을 밀어붙였습니다(01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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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촛불은 켜집니다 (02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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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세종로 사거리까지 밀린 시위대는 02시 10분 경에 재차 개시된 진압 작전에 밀려 세종로 사거리에서 태평로로 밀려났습니다. 살수차에 맞서는 무기라고는 그저 깃발을 흔드는 것 뿐. CJD와 한나라당, 그리고 알바들은 "전문 시위꾼"이라는 말을 최근 사용하던데, 시위대와 매일 대치하고 싸우는 경찰들도 웃을 소리입니다. (겉으로 표현은 안해도)

대책위는 이미 한참 전에 뒤로 빠진 상태고요. 물에 맞으면 방송트럭의 장비들이 고전류를 사용하므로 물에 젖을 경우 대형 감전 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방송하더군요. 22일 새벽에 비가 올때 버티고 있던 건 뭐지? (26일 03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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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로에는 총 3대의 살수차가 왔는데 그 중 2대입니다. 물줄기가 2개인데, 위로 향한 것은 앞에 보이는 노란색 살수차에서 발사된 것이고, 아래를 향하고 있는 것은 노란색에 가려서 안보이는 파란색 살수차가 쏘는 것입니다. 파란색 살수차는 새안문 교회에서 최초로 살수한 차량입니다.(26일 03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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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진입에 대비해 스크럼을 짠 시민들(03시 18분). 하지만 05시 30분까지 경찰 진압은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03시 18분 촬영). 마지막 진압 시 경찰 관계자는 방송으로 재밌는 멘트를 사용했는데 적어두질 않아 기억나지 않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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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마지막 해산 작전 20분쯤전인 05시 18분에 촬영. 경찰에 맞서 목탁을 두드리는 어느 스님. 언론사 기자들이 취재하고 있습니다.

6월 25일 집회에서 경찰은 무척 폭력적으로 나왔습니다. 부상자도 다수 발생했죠. 제가 본 부상자만 10명이 넘습니다. 경찰이 던진 돌에 눈 주위를 맞은 사람, 머리를 맞은 사람도 있었고, 새벽에 청계광장에서는 붕대로 머리를 칭칭 멘 사람도 봤습니다. 연행자도 120여명이라고 하던데 하루 연행자로는 최대치인 것 같습니다. 국회의원도 연행하고, 미란다 원칙 고지도 없이 심지어 12세 짜리도 강제로 연행한 후에 기자들이 항의하자 슬그머니 풀어주고 말이죠. 이동관 대변인이 "보수단체의 폭력도 엄히 처벌하겠다"고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 그들은 잘 빠져나갑니다. "신공안정국"이란 말이 80년대식 사고방식이라고 하던데, 자신들이 그렇게 80년대식 사고방식으로 신공안정국을 만들어놓고 뭔 소리를 하는 건지 모르게군요.

오늘 (26일) 관보 게재가 있습니다. 6월 28일 토요일에도 집회가 예고되어 있죠. 오늘 저녁과 금요일 (27일)에도 집회와 시위가 있을 겁니다. 새벽에 청계광장 쪽에서 광주와 부산에서 올라온 분들과 잠시 얘기를 나눴는데, 두 사람 모두 2박 3일치의 옷가지 등을 아예 꾸려서 올라왔더군요. 관보 게재 이후 정국이 어떻게 돌아갈 지 두고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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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달콤쌀벌 2008/06/26 08:45 Modify/Delete Reply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같은 현장에 있어도 사진으로 보면 언제나 새로워요

  2. 키보드 2008/06/26 08:47 Modify/Delete Reply

    자판만 두드려선 안되겠다는 생각이 ㅡ,.ㅡ
    고속버스비가 생활에 부담이 되더라도
    내일 다시 올라갑니다.!!!

  3. 미드로 보는 광우병 2008/06/26 08:56 Modify/Delete Reply

    http://kr.youtube.com/watch?v=O0kvuSgtFMs

    유투브에 올라온 미국 법정 드라마 '보스턴 리갈'의 광우병 에피소드편입니다.

  4. 국력낭비 2008/06/26 09:01 Modify/Delete Reply

    여러분들이 모든 국민을 대변한다고 착각하진 마세요... 여러분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건 존중하지만 마치 모든 국민 (저를 포함)이 여러분 편이라고 자신들이 하는 모든 일을 정당화하려고 들진 말아달란 얘깁니다. 왠지 뿌듯하시죠...? 그앞에 서있으면... 저도 학생 때 데모할때 그랬답니다. 지금와서 생각하면 어린 소치였더군요...

    • BlogIcon deutsch 2008/06/26 09:07 Modify/Delete

      뿌듯할게 뭐가 있죠? 님은 학생때 데모하면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저도 학생때 데모 좀 했습니다.

    • asd 2008/06/26 09:11 Modify/Delete

      어유 7.4%님 오셨쎄요.
      네 7.4%를 제외한 모든 국민이 우리 편이죠

    • utis 2008/06/26 09:32 Modify/Delete

      자신이 치기에 어려 했다고 다른이들도 다 그렇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깟 뿌듯함을 느끼고자 내일이되면 또 출근해야되는 피곤한 몸을 이끌고 저녁도 굶어가면서 50일을 나오리라 생각됩니까?

    • 지끈지끈 2008/06/26 10:13 Modify/Delete

      이봐요!! 난 내가 대단한 일 한다고 느껴본적 없어요! 단지 안전한 먹거리와, 내 삶과 직결된 부당한 정책에 대해 의견을 말하는 거에요

      당신들이 그렇게 사랑해 마지않는 선진국에서도 시민들이 국가 정책에 대해 반대 의견을 표출하고 그것이 받아들여지지 않을땐 시위로 이어지는게 다반사에요 왜 우리는 안되죠? 유럽에선 gmo 식품 논란으로 인해 수많은 시위대가 나섰어요 그런데 왜 우리는 안되죠?

      그렇게 선진국 선진국 외치시는 분들이 왜 이런 부분은 선진국답지 않은지 모르겠네요

      다른분들은 정부와 같은 생각일지 모르지만 최소한 반대하는 사람들은 참다참다 그 자리에 나온거에요
      저도 피곤해요 생업이 있고 하고 싶은일도 많은데 이렇게까지 할수 밖에 없는 상황에 짜증이 나요

  5. 재성 2008/06/26 09:04 Modify/Delete Reply

    한나라당 2mb정부 정말 막나가는군요

    비폭력 외치는 시민들상대로 무자비하게 폭력을 가하는군요..
    촛불 시위가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시민이 쓰는 폭력이 1이라면 경찰이 쓰는 폭력은 100
    시민들이 입는 피해가 훨씬 큽니다.
    그런데 조중동은 경찰이 다친것만 보도하고 공권력이 무너진다느니 헛소리해대고..
    요즘 같이 인터넷이 발달한 시대에는 1인미디어가 발달해서
    진짜 사실을 알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6. 올포유 2008/06/26 09:11 Modify/Delete Reply

    국력낭비님의 그런 논리 이명박이도 하고 있습니다. 자기도 학생때 데모하다 옥고를 치른 사람이라고...한가지 물어보겠습니다. 그때 당시에 학생들이 데모한게 다 소용없어 보입디까? 어린시절의 소치였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나라가 이만큼 정치적 발전을 이룬것이 다 그때의 학생들 데모덕분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난 당신과 같은 변절자(애초부터 부화뇌동되어 데모했는지 모르죠)부류의 사람들이 지금와서 자기도 민주화운동하엿노라고 말할때마다 구타유발을 일으키며 고생한 우리세대분들에게 심한 모욕감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입닥치고 가만히 계세요...

  7. manner 2008/06/26 09:12 Modify/Delete Reply

    재발 이제 그만좀 하세요.... 이게 무슨 국력낭비입니까?!!
    생각좀하고들사셔요... 국민들은 국가에 자신들의 입장을 피력했고
    국가도 거기에 맞춰서 노력했잖습니까...

    • 얘네도 좀 개념이 없네 2008/06/26 09:28 Modify/Delete

      거기에 맞춰서 노력한게 그거야? 국민들이 그렇게 외쳐대던 외침은 어디 길가던 개한테 던져 줬나?
      왜 국민들이 화를 내는지 알아?
      미국까지 갔다와서는 마치 잘한 것인것 마냥
      떠들어 제끼는 데 그 결과물은 국민들이
      결코 용납할 수 없거든
      SRM얘기는 흐지부지 쏙 빼놓더라?
      노력을 했다는데 내가 보기에는
      그저 국민들을 아직도 기만하고 있다는 생각이다.

      기사도 좀 읽고 그래라.
      본질을 알고 떠들어 제발

    • 노력이라... 2008/06/26 10:40 Modify/Delete

      좀 그렇네요...
      미국의 형님을 위해 노력한 흔적은 있어도 머슴주제에 상전(국민)을 위한 노격의 흔적은 보이지 않는군요...
      혹시 상전을 죽이고 지가 주인될려고 꼼수 부리는것은 아닌지 의심 되는데요?

  8. forestery 2008/06/26 09:12 Modify/Delete Reply

    누구 말대로 ... 불장난 이라고 까지 하면 너무 보수적인 말이겠지만..
    이제 좀 쉬엄쉬엄 할때 되지 않았나요... ....
    시민이나 경찰이나 정부나 ... 너무 감정적으로 달아오른거 같아 불안하고 걱정됩니다.

    • .... 2008/06/26 09:32 Modify/Delete

      답답하구만요
      국민에게 감정적으로 대하는
      정부가 타당하다고 보시나요?
      정부는 철저히 객관적 입장에서
      최대한 공익을 우선추구해야 하는데
      이거는 뭐 개뿔 지들 맘에 꼴리는 데로
      하는 꼬라지를 보면
      국민들이 감정적으로 안 대하게 생겼나요?

      당신은 불안해 하고 걱정하지만
      지금 이 시간에도 수많은 국민들은
      현 사건해결을 위해 동분서주 뛰고 있습니다.
      쉬엄쉬엄이라는 말로
      다른 누군가의 가족의 생명을
      위협하는 일을 추진하고
      국민의 존엄성을 이미 내던져 버린
      정권에 저항하는 움직임들에게
      찬물을 끼얹지나 마십시오.

      그냥 그런 소리나 할려면
      가만히나 계세요 그게 도와주는 겁니다.

  9. 독재시러 2008/06/26 09:14 Modify/Delete Reply

    사진 잘 보고갑니다....2008년 6월 대한민국의 현실이 참 슬프군요..오랜 민주주의를 위한 선배들의 노력이 하루아침에 무너져내리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해서...

  10. 공평무사 2008/06/26 09:18 Modify/Delete Reply

    쉬엄쉬엄하고 싶어도 정부의 행태를 보면 할 말이 없지요. 충분한 의견수렴없이는 고시 않겠다더니. 뼈저리게 반성했다더니 국가정체성 운운하며 불법폭도로 몰고. 사실 정부의 잘못을 알게해준 촛불시민들에게 훈장을 수여해야 마땅합니다.

  11. 현수막달아요 2008/06/26 09:20 Modify/Delete Reply

    정말 피눈물이 납니다.. 무관심하게 쓱~ 처다보는 국민들 제발 정신좀 차리셨음.. 미친소수입되면 시위하는사람들만 먹는줄 아는지,, 답답합니다.. 그리고 수고 많으셨어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12. 박정은 2008/06/26 09:23 Modify/Delete Reply

    정말 그만했으면 좋겠다..ㅜㅜ 이러다 이념 대립으로 갈까..정말 무섭다. 어찌 가꾼 대한민국인데~~

    • 쇼를하시네 2008/06/26 09:42 Modify/Delete

      이명박 하는 꼬라지도 싫지만
      사회주의 사상은 더욱더 싫습니다.
      이념 대립?
      이념 대립은 말그대로
      체제에 대립을 말하는 것일텐데
      과연 우리나라 국민중에 사회주의 체제를
      선호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묻고 싶은게 과연
      알바들이나 머리에 똥만 찬 인간들이 말하는
      친북세력에 의한 정권찬탈이 이루어 질거라 봅니까?
      국민들이 그렇게 멍청하지는 않아요
      국민들이 똑똑하니까
      이명박대통령이 거짓을 행하고
      국민을 기만하는 것 역시 똑똑히 알고 있지요
      이념대립이라....
      이상적인것은 국민에 의한 민주주의이지
      독재정권이 아닙니다.
      독재정권이냐 민주주의냐에 대한 이념대립은
      이미 일어나고 있으니 그것에 대한건 이미 성립했군요

  13. 공평무사 2008/06/26 09:23 Modify/Delete Reply

    진정한 민주주의라면... 나라를 위한 의견 차이라면 모를까, 국민을 불안케하고 주권을 팔아먹는걸 보고도 참고 기다려서는 안되겠지요.

  14. ㄴㄴㄴ 2008/06/26 09:24 Modify/Delete Reply

    한가지 알아두셔야 할것이.....물론 국민 대다수가 소고기 문제에 있어서는 이명박 정부에 반대 여론이 많은건 사실이지만.. 정권교체나 탄핵으로 여론조사 하면 과반수 이상이 반대 할겁니다.. 자꾸 그런식으로 몰아가시지 마세요

    • 국민투표 해 보면 2008/06/26 09:36 Modify/Delete

      알겠네요. 한번 국민투표해보자고요. 글구 여기 7.4%에 해당하시는 분들 많군요.

    • 웃기네 2008/06/26 09:37 Modify/Delete

      여론조사 하면 과반수 이상이 반대할거라구요?
      무슨 근거로? 당신이나 그런식으로 몰고 가지 마시지?

  15. BlogIcon 고만합시다. 2008/06/26 09:26 Modify/Delete Reply

    이제 고만좀 합시다..
    할만큼 했습니다. 좀 지켜보는 여유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 할만큼은 개뿔 2008/06/26 09:47 Modify/Delete

      지금 나도 이럴 시간이 있어서
      한가하게 이런 글 적는줄 아슈?
      나도 바쁜 사람이외다.

      하지만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현사태를 보고도 가만히 있으라는 거요?
      참 할만큼 했다는 당신이 더 웃기는거 아슈?

      지금 까지 근현대사를 조중동 따위 신문이나
      쳐보면서 얘기하지 말고
      수많은 사람들의 증언과 많은 언론의 보도를
      접하고 난뒤 얘기합시다.
      왜 이렇게 국민들이 화가 나있는지
      당신에 상식선에서는 안통하는 것 같으니

    • 뭘 고만해여?? 2008/06/26 09:54 Modify/Delete

      오늘 오전9시를 기해서 쇠고기고시했는데 뭘 지켜봅니까??
      어느 나라에서 초등학생을 연행한답니까??
      시위도중 전경이 시민 손가락을 물어서 자르다니요!!!
      유모차를 끌고나온 엄마를 연행하는 경찰이 제정신입니까??
      아이 미아되면 당신이 책임질겁니까??
      댁처럼 무책임하게 뽑았으니 그냥 끝까지 믿고 기다리자는 무책임한 사람들때문에 지금 이나라가 이렇게 됩겁니다.
      아닌걸 알았으면 바로잡아야지요!!!

  16. jillian 2008/06/26 09:28 Modify/Delete Reply

    어제 너무 힘들었습니다. 이곳도 이렇게 격전(?)이였군요...전 유모차부대 소속이라...경복궁에서....아기들이 있음에도 불고하고, 저흰 전경에게 포위 당했으며, 아이를 델꾸오지 않은 엄마들이 최전선에서 막을 치고 있었습니다. 그와중에 저희를 포위하고, 저희 안위때문에 같이 계신던 남자분들만 끌려갔습니다. 여경이 없던 관계로 여자는 못끌어가던군요....경복궁도 여전히 아수라장이였으며, 전경은 토끼몰이를 하면서, 시민들을 도발하는 행위는 물론, 저희를 때리고 뒤로 빠지는 약은 수도 쓰더군요....어제의 집회현장은 전쟁이였습니다....넘 억울하내요....이런 처지가 되다니.....저희보고 빨갱이새끼들 다 죽여버려야 한다고...어이 없습니다...저보단 이제 한참자랄 아이들때문에 우리는 이런것인데...

  17. 2008/06/26 09:30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18. sonya 2008/06/26 09:32 Modify/Delete Reply

    이젠 고만합시다 누굴 위한 시위입니까?
    좀 지켜보는것도 좋을 듯합니다.

    • 누굴위하긴 2008/06/26 09:50 Modify/Delete

      당신같이 무심하고 상황판단 안되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시간에도 수많은
      국민들이 수고하며 고생하고 있수다
      당신같은 사람입에도 미친소고기 안들어가게할려고
      당신같은 사람에게도 의료보험민영화의 압박으로부터
      벗어나게 해줄려고 말이외다.

  19. BlogIcon 메이스파이더 2008/06/26 09:30 Modify/Delete Reply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라면 지금의 이런 사태를 가장 마음아프게 바라봐야하고 이런 사태가 장기화 되지않고 국민들 갈등이 최고조가 되지 않도록 사태를 진정으로 수습해야 하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경찰과 법무부에만 일을 맡기고 뒷짐지고 남의 집 불난 구경하듯 구경하고 있으니 정말 대통령께 화가 납니다.

  20. 공평무사 2008/06/26 09:32 Modify/Delete Reply

    물러나라고 물러날 양식(최소한 진심으로 해온 일을 돌이켜볼 자세)을 가진 정권이면 여기까지 오지도 않겠겠지요. 제발 일 하나해도 제대로 해달라는건데 눈속임으로 하루하루를 넘깁니다. 대체 어떻게 하면 바로잡을수 있을까요? (또드러났네요 -- “美 수의사 상주” 정부말은 거짓)

  21. 도가 넘치면 안한것만 못해집니다 2008/06/26 09:32 Modify/Delete Reply

    이제는 좀 그만둘때가 됐어요. 도가 지나치면 사람들은 등을 돌립니다. 순수했던 의도까지 의심받구요. 뭐 사진보면서 눈물이 납니다..라고 하시는분이 아직 계신데, 대다수는 눈쌀찌푸려집니다.

    • 대다수가 2008/06/26 09:54 Modify/Delete

      당신이 말하는 대다수가 7.4%?
      난 당신이 더 대단한게
      어떻게 거짓만 말하고 국민의 신뢰를 저버리고
      기만하려고만 하는 정권에
      그렇게 호의적일 수 있는게 신기할 따름이외다.

      당신은 정말 천사같은 성품을 지녀서
      자신의 입에 프리온단백질 덩어리가 들어가도
      괜찮고 수백만원의 감기치료비가 나와도
      그냥 그러려니 할 인물이거나
      아니면 깊이 생각하길 싫어하는 인물이거나
      조중동 찌라시에 현혹된 부류겠군요

  22. 일이나해라 2008/06/26 09:33 Modify/Delete Reply

    일이나좀 그렇게 열심히들 해보지...
    하긴 좌파세력이 배후에서 조종해서 일하는 애들이지...
    우리 학교 기자단이 촛불시위갔다 와서 그러더라...
    국민이 철저히 속고 있는 거라고...
    진짜 배후세력 있다고...
    요즘 김정일이 조용하던데...
    니들 참 칭찬받겠다.

    • 아~ 2008/06/26 09:56 Modify/Delete

      그러세요? 무슨말을 못하겠어
      철저히 속고 있다는데
      그런 세력이 있다는거
      어느정도 짐작은 하거든?
      그런데 국민들도 바보가 아니야~
      니가 생각하는 것 만큼 미련해서
      걔네들의 움직임 하나 캐치 못 하지는 않는단다

      그런 친북세력들을 옹호할 만큼 국민들이
      미치지는 않았단다
      그러니까 짜져있어라 아는척 하지 말고.

  23. 명박퇴진 2008/06/26 09:35 Modify/Delete Reply

    도가 넘치기는 뭐가 넘치냐!!! 넌 강간범한테 말로만 ~ 하지마세용~~~

    이러거냐? ㅋㅋㅋ 강간범이 강간할려고 하면 살인범이 살인하려고 하면

    살려고 발버둥 쳐야 될거 아냐!!!! 살려고 발버둥을 쳐야지!!!!

    이 등신들아!! 알바짓거리나 하고 있고!!!

    고작 한다는게 조중동 한테 꼬여서 말야!!

    니들 죽어가고 강간당한느것도 모르는 등신들아!!

  24. 김송죽 2008/06/26 09:36 Modify/Delete Reply

    그래도 국민투표로 당선된 대한민국 대통령을 이명박이 뭔니까.서로 존중합시다

    • 뭐야 이건또 2008/06/26 09:58 Modify/Delete

      국민투표로 뽑혔으니까 그냥 당하고만 있자 이건가?
      믿어보자고?
      와~ 당신이나 믿으세요.
      지금껏 이명박정부가 행해온 거짓과 국민기만이
      만천하에 드러났는데도 뭘 믿자는 거지?

  25. 달링 2008/06/26 09:36 Modify/Delete Reply

    미란다 고지 수십차례 계속 했는데 무슨소리하시나요? 경찰이 던진 돌멩이라니....
    폭도들이 던지 돌멩이지요...왜 이런 거짓말을 하시는지요?

    • 당신현장에 2008/06/26 10:01 Modify/Delete

      당신 현장에 가봤어? 뭔 소리를 하는거지?
      미란다 고지 수십차례? ㅋㅋㅋ
      개소리 하고 있네
      막무가네 연행 미란다고지 전혀 없었다.
      미란다 고지라도 있었으면 과연 화가 났을까?
      교활한 순사들의 행각에 혀가 내둘린다 쯧쯧

  26. 제발점 2008/06/26 09:37 Modify/Delete Reply

    시위왜하냐...내 주변의 사람들,친구들은 나가지도 않는다
    저런 과격시위하는거 볼때마다 눈살 찌뿌린다..그리고 촛불집회가서 물론 순수한 의도도 있겠지만 일부 ㅄ들은 나가는 의도가 딴 데 있다. 그만좀하자 교통막히고 시민들 불펴주고 전경들은 얼마나 개고생이냐. 내 친구도 전경이제 갓 들어갔는데 전화와서 질질 짠다. 참..나라 존나 잘돌아간다..

    • 아가야 2008/06/26 10:02 Modify/Delete

      형으로서 한마디 할께
      공부좀 해라.
      왜 이렇게 국민들이 흥분하고 화가 나있는지
      그냥 단순히 그 모습만 보지말고
      그렇게 되기까지의 과정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들여다 봐라
      그러니까 이해를 못하지.

      너처럼 생각하고 있다가는 너도 나중에 당한다.
      정치권력들이 그걸 이용하거든
      과거는 싹 지우고 했던 짓 또하고
      국민들이 괜히 화가 난게 아냐.

  27. 개념있는 놈 2008/06/26 09:40 Modify/Delete Reply

    외국에서 이렇게 시위하면..다 뒈질텐데...
    우리나라 시위대 참~보기 좋네요. 멋져부러~~
    아주 보기 좋아~냄비근성~~~

  28. kurumi 2008/06/26 09:40 Modify/Delete Reply

    사진이 안보여서 그냥 갈려했는데 딴나라 알바들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네여,,

  29. 대책위 개만도 못한놈들~!! 2008/06/26 09:45 Modify/Delete Reply

    뭐~??감전사고 염려되어 시민들 놔두고 뒤로 줄행랑??
    그럼 뭐야~지놈들은 시민들을 재주부리는 곰으로 이용했다는거야??
    한참을 돌격 앞으로 라고 외치던 놈들이 비올때는 열심히 방송도 하드만,
    좁은곳에서 물대포차로 좁혀들어 오니까 지놈들 잡혀들어갈까봐 감전운운하며 먼저 뒤로 줄행랑??
    야이~개새끼들아~니놈들은 대책위라는 감투를 만들어서 이번사태로 생색을 내고 이를 근거로 다음번 정치신흥세력으로 부활을 꿈꾸는것들이냐??
    이 개만도 못한 대책위 놈들아~정신차려라 골빈 대책위놈들~!!준엄한 국민들이 엄히 너희놈들을 지켜보고 있다~!!

  30. namiss01 2008/06/26 09:46 Modify/Delete Reply

    여기 달려있는 많은 악플들과. 대구 이땅의 평화로움이 저를 패배주의에 빠지게 만드네요.
    우리나라가 아르헨티나나 필리핀처럼 망하더라도
    그 망함을 체질로써 받아들일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속이 상합니다.
    우리는 그냥 울 수밖에 없는 걸까요.
    그냥 울며 분노하며 아파하다가 죽는 수 밖에 없는 걸까요.
    눈물이 납니다. 정말..

  31. 음.. 2008/06/26 09:48 Modify/Delete Reply

    저 소화기요? 시민들이 뺏은게 아니라 전경들이 다쓰고 던진걸 겁니다..

    예전에도 6월 10일에 광화문에서 전경들이 소화기 던져서 아줌마가 맞아서

    앰뷸런스에 실려가고 그랬습니다...

  32. 촛불시위... 2008/06/26 09:49 Modify/Delete Reply

    촛불 시위...옳다
    지금의 시위 문화는 촛불 시위의 의미와 반대로 간다고 느껴진다.
    촛불 시위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가?
    이제 지켜보는 시간이 필요할 때이고...
    현 정부를 비판과 질타만 가하는 시위 문화가 옳다고 생각하는가?
    자녀를 키워도 그렇게 키우지 않는다.
    100일이 지나는 정부...
    칭찬과 격려가 필요한 시기일 수 있다.
    잠시 촛불을 바라보며 분노를 다스리는 것은 어떻지...

  33. 음.. 2008/06/26 09:50 Modify/Delete Reply

    백수?

    난 치과의사인데

    나도 그렇고 내 동료들도 그렇고 촛불집회에 참여하고 있단다..

    우매한 놈들아..

    니들은 멍청할 권리가 있긴 하다..

    근데 니들은 일제시대에도 돈벌이할 궁리나 하고 있었을거다..

    나라가 팔려가도 팔려가는지 모르는 우매한 쥐박이 알바들....

  34. 심 호흡... 2008/06/26 09:51 Modify/Delete Reply

    눈을 감고...
    숨을 크게 들이쉬고...
    좋은 미래를 생각하자.
    휴~~~~~

  35. 한우농가 2008/06/26 09:52 Modify/Delete Reply

    정부에 울고
    시위대에 울고
    외면한
    국민에 운다.

  36. ... 2008/06/26 09:54 Modify/Delete Reply

    반대 글쓴 놈들 다 한놈이냐...

    만약 다 각자 라면 할말없다

    우리나라가 겨우 이정도라니...

    썩어빠졌네

  37. 2008/06/26 09:54 Modify/Delete Reply

    대통령이 강간중이지 한심한 알바야

  38. 욕은 그만 2008/06/26 09:55 Modify/Delete Reply

    비판을 할 때도....
    의견을 제시할 때도...
    열~받지 말고 열~받을 상태에서 말하지 말고...
    욕설은 더 하지 말고...
    욕하는 사람은 퇴장하라...촛불들고 나가는 수 있다.
    자꾸 욕하면 열~~~받아서 되겠어요^^

  39. 전재형 2008/06/26 09:59 Modify/Delete Reply

    실명으로 기록합니다.
    나는 법에 대해서 잘 모른다. 그러나 엄연히 국내법이 있고 국제법이 있다.
    물론 개인들끼리 상거래 질서법 또한 있다.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 보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누구를 위한 것인지
    잘 모를때가 있지 않는가..
    나는 지금 이 시점에서 생각을 해본다.
    경제는 지금 바닥을 치고 있다.
    물가는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과거에 쌀에서..
    지금은 쇠고기.
    다음은 무엇때문에 시위를 할 것인지 지켜보는 나는 답답할 뿐이다.
    지금도 우리 밥상에 차려져 있는 옥수수 , 변형된 콩 , 그리고 이보다 더한 것들이 놓여져 있을 텐데..
    우리는 무엇을 위해서 이렇게 시간을 낭비하는지 ..

    시위 참가자들도 대부분 직장인이라고 생각이 든다.
    직장에서 과연 업무를 제대로 처리 할 수 있는지 의문이다.

    소고기의 선택은 먼저 나 자신에게 있을 것 같다.
    개인의 건강은 나 자신에게 있지 않는가..

    좋은 것을 먹기 이전에 바른 말 , 올바른 성품관리가 지금 필요할 것이라 생각이 든다.

  40. 자유 2008/06/26 09:58 Modify/Delete Reply

    촛불 시위도 자유고, 촛불 시위 반대도 자유인 나라가 좋은 나라
    대통령을 욕히도 자유고 대통령을 칭찬해도 자유인 나라가 좋은 나라
    싸울 땐 싸우지만 상대편을 인정해 주는 대한민국 짜짜짜짠짠...

  41. 무지개떡 2008/06/26 10:00 Modify/Delete Reply

    여기 알바 왜이리 많어

    그만 하긴 멀 그만해 그만두게좀 해야 그만두지

  42. 반대 2008/06/26 10:02 Modify/Delete Reply

    촛불 시위에 참여한 국민 여러분 수고했습니다.
    그 열정 그대로 이제 가정에 직장에...충실합시다.
    허리 띠를 메고 최선을 다합시다.
    반대라는 의사는 충분히 전달했는데
    아직 열~~이 식지 않았지요..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러나 이제 냉정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이제 촛불 시위는 반대입니다.
    반대입니다,
    반대입니다.
    반대입니다.
    여기에 시비걸면 당신은 이미 자유를 무시한 것입니다.

  43. 임바람 2008/06/26 10:05 Modify/Delete Reply

    댓글 어떻게 달아요? (59) 번 문항에 할말 많은데,,,,,,

  44. 근데... 2008/06/26 10:11 Modify/Delete Reply

    근데요...이명박 대통령 탄핵하고 나면 그 다음엔 누구를 대통령으로 뽑아야 하나요?

  45. 두아이아빠 2008/06/26 10:12 Modify/Delete Reply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마음 같아서는 서울에 동참하고 싶지만
    이제100일 지난 아이 때문에 가까운 부산에 동참 하겠습니다.
    대통령이 되기 전까지는 존경했던 인물이었는데... 이제는 조금 반감이 생깁니다.
    더이상 부끄럽지 않은 대통령이 되도록 우리가 포기 하지 말아야지요.
    그런 마음으로 평화롭게 시위 했으면 합니다.

  46. 빨갱이 아님 2008/06/26 10:12 Modify/Delete Reply

    시위만 하면 빨갱이니 좌파니 그런 말은 해서는 안됩니다.
    촛불 시위 나름대로 성과가 있었습니다.
    그러니 이제는 정부도 숨을 쉴 틈과 기회를 주란 말이죠..
    무조건 정책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나라를 책임질 수 있습니까?
    난 모르겠다식의 시위대가 나라를 책임질 수 있습니까?
    열~~만 받아서 씩씩대는 그대들이 정말 나라의 미래입니까?
    아~~~정말 괴롭다..
    괴롭다.

  47. 평화시위 2008/06/26 10:16 Modify/Delete Reply

    평화시위는 절대 찬성
    언제까지나 촛불 시위는 비폭력 시위가 되어야 한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지 않는가?
    누가 잘했다 못했다가 아니쟎아요...
    소고기가지고 대통령 물러나라하면
    임기내내 물러나라고 시위할 일이 한 두가지인가?
    시위대 여러분 당신들이 가장이면 가장에서 물러나라카면 좋소
    시위대 여러분 당신들이 어머니이면 어머니 자라에서 물러나라하면 좋소
    건수만 잡아서 자꾸 그러지들 맙시다.
    무족해도 자꾸 함께 하고 칭찬도 하면..
    행복할 텐데...

  48. 국민들 좀 내버려두세요 2008/06/26 10:21 Modify/Delete Reply

    제발 국민들도 좀 봐 주세요..
    당신을 지지하는 몇몇 지지층말고..
    일반 국민들..
    공부하는 학생들...
    말없이 근무하는 군복무자, 전경들..

    당신말고도 힘들거든요..
    2mb 당신 한사람만 희생하면.. 되요

    그 다음은 누굴 뽑죠
    아들이 국세로 하루 천만원씩 술마시는 줄도 모르고 칼국수 먹는 김영삼님이요
    나라 살려 보겠다고 외국기업에 우리기업 다 내준 김대중님이요
    너무나 우리랑 비슷한 말 써서 간담을 서늘하게 하시던 노무현님이요..

    그런데.. 그분들은 어찌되었건.. 5년 편안하게 지냈네요
    그런데.. 지금은 남은 4년이 두렵기까지 해요
    유모차 부대, 12살 어린이 강제 연행이라고요 배후세력이라고요..
    그래도 그분들은 최소한 어린이는 안 괴롭혔어요

  49. 욕하지마 2008/06/26 10:23 Modify/Delete Reply

    시위대를 편드는 것처럼 하면서...
    욕하는 못된 사람아 !
    욕하지마...
    여기가 욕하면서 이념 논쟁하는 곳이 아니쟎아..
    자유롭게 반대도 하고
    자유롭게 찬성도 하고
    자유롭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면
    자유롭게 타인의 이야기도 듣고 보는,,,,
    그런 자리가 아니면 이런 논쟁도 불필요한 것..
    욕하지 맙시다.
    다른 사람의 논리에 동의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욕하지 맙시다.
    나는 반대입니다, 촛불 시위
    나는 찬성입니다, 촛불 시위
    좋아요 그렇게하면서 평화롭게 하세요...

  50. 대한민국!짝짝짝!짝!짝! 2008/06/26 10:37 Modify/Delete Reply

    우리 한민족 특징중하나가 월드컵때 보았던 그런 모습인것 같네요.
    저는 어느 쪽편을 드는 것 이전에 진정 국가를 위한다면 소신있는
    행동을 취하되 여론과 분위기에 휩쓸려 정확한 정보와 지식이 없이
    하는건 위험한것 같습니다. 지금은 사실 방송도 인터넷도 정확한 정보전달보다
    편파적인 내용의 보도가 많은 것 같습니다. 또한 한 단체의 훌륭한 리더는
    자신의 열심과 능력에 단체의 이해와 존중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치판이 원래 그런지는 알았지만 이런 어려운 시국에 한쪽으로 의견을 몰아
    국가를 안정시키고 정상궤도에 올려놓는 것이 급선무일텐데 여는 자신들의
    의견만 내세우는 것도 문제일테지만 이런 시국을 기회로 잡아 한번 몰아쳐보자는
    심보가 보이는 야도 문제인것 같네요
    10개중 6개만 잘하면 그래도 중간은 된다치면 아직 여덟아홉게는 남은것 아닙니까?

  51. 제발 2008/07/10 01:05 Modify/Delete Reply

    이명박이 왜 이런 선택을 했는지 정령 모르는것인가요?? 6.25 때 미국이 도와주지안았으면 우리나라는 ?? 없었을껍니다... 그때 미국은 우리나라를 도와주기위해 아무 이유없는 미국인 13만명 이상의 사망을 내면서까지 우리나라를 지켜주었습니다... 그에반해 우리는 쇠고기 그것도 엄정한 검증으로 검증된 쇠고기만을 수입한다는 조건하에 수입하는 소고기를 원산지 표시까지하면서 많은 변화를 해왔지만 아직까지 꺼지지않는 촛불은... 도대체 멀바라는지... 소고기 수입안하면서 우리나라의 전기 가전제품 핸드폰 자동차 수출 하자는것인가요..?? 이런식으로가다간. 한미 관계는 더욱안좋아지고.... 더욱 경제는 안좋아지는 것을 알면서... 왜 이렇게 까지 하는지 모르겟다..
    그리고 위에서 생명과 경제를 먼저 생각하자고 했는데... 과연 이 쇠고기문제가 경제에 얼마나 미치는지 모르는가??... 우리 핸드폰 전기 가전제품 자동차 다 수출하는것을모르는가.... ?? 우리나라는 자원하나없는 완전 부족 국가다... 그런데 여기서 미국의 판정하나하나가 우리의 경제를 흔드는 상황에...경제가 살아나야 우리가 편해지고 살아가기 더욱나아질 것아닌가?

    • BlogIcon deutsch 2008/07/10 03:51 Modify/Delete

      이명박이 왜 선택했냐고요? 캠프 데이비드에서 부시와 찍은 사진 1장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소고기 개방의 전제 조건이 한미FTA 비준인데, 미국에서 지금 물건너간거 모릅니까? 오바마부터 경선때부터 현행 FTA 조약을 미국 자동차 업계에 유리하도록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고, 누가 미국 대통령이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소고기를 개방하면 경제가 잘 될거라는 근거없는 희망에 세뇌당한 당신이 참 불쌍합니다. 대체 어느 나라에 살고 있습니까?

      그리고 국제관계를 무슨 집안 가족끼리 도와주는 것마냥 순진하게 세뇌당해 착각하고 있는데, 미국이 한국전때 소련과 주도권 다툼에서 한반도가 필요했기 때문에 개입한 것이지 아무 이유가 없는 게 아닙니다. 서양사와 국제정치, 국제관계사에 대해 아무런 지식이 없는 모양이니, 도서관이나 서점 가서 책좀 기초부터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누가 소고기 수입안하자 했습니까? 수입 조건과 검역 주권의 문제지요. 소고기 수입 자체를 막아야 한다고 단단히 잘못 알고 계신데, 일본 수준의 검역 조건으로 수입하자는 겁니다. 명박이처럼 아무 고민없이 아무 지식없이 부시와 찍은 사진 1장이 필요해서 내팽개친 검역 주권에 따라 말입니다. 일본도 20개월 미만 살코기만 수입하면서도 지금 잘만 미국에 수출하며 살고 있거든요?

      당신처럼 자존심도 다 내버리고 경제 망가져가며 미국에 구걸하며 살 생각이 없으니 이렇게 하는 겁니다. 아니 어떻게 저런 사람이 아직도 목숨을 부지하는지 모르겠네.

  52. 당신같은사람들. 2008/07/12 23:24 Modify/Delete Reply

    당신같은사람들으 중산층이나 잘사는사람들의 생각이고요 못사는사람들 생각 해봤나요... 다같이 행복하게 살자는데 어디서 자존심을 세우고 날리를 피는건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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