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추모글 남기기



■ 5월 25일 도심 시위 상황 : 22시 59분 ~ 신촌 사태


이야기들/세상 사는 이야기 2008.05.27 01:40

마지막, 제가 서울역에서 시위대를 따라잡은 후, 5.25 신촌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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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에서 서울역으로 오는 길을 따라 오다 서대문 방향으로 우회전 하는 모습입니다. (22시 50분 경, 사진은 22시 59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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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원 부분에서 시위대를 뒤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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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그 길로 직진하여 서대문에 위치한 경찰청 부근에서 또 시민과 폭력단 간에 충돌이 있었습니다. 우와 우와 하길래 달려가보니 이미 상황은 정리 중이었습니다. 왜 충돌이 났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때 이 친구들은 길을 가로막지는 않았습니다. 한 시민이 맞고 있었고, 일부는 그 사람을 끌어내면서 경찰과 과격하게 부딪혔고, 어떤 사람은 양자 사이를 가로막으며 진정시키려 하고 있었습니다. 전경 놈들은 흥분하면 마구 폭행을 해도 괜찮고 시민은 흥분하면 안된다는 식의 논리를 좃중동은 펼치는데 개소리죠. 사람은 누구나 흥분할 수 있는데 말입니다. 흥분하지 않는 냉정한 성격의 사람은 무척 찾아보기 쉽지 않습니다. (23시 11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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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폭력에 항의하는 시민들과 카메라를 들이밀어 사진 찍는 사람들, 흥분한 경찰복을 입은 폭력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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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도 열심히 흥분한 두 집단 사이에서 진정하라고 외치며 상황을 정리하던 시민입니다. 경찰 지휘관? 뒤에서 쳐놀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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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시민의 힘으로 상황 정리되었습니다. 경찰 지휘관이란 자들은 못보았습니다. 고작 고참으로 보이는 전경 정도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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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역 사거리에서 다시 길막기를 시도하는 폭력배들입니다. 하지만 좌우로 이미 빠져나간 후입니다. 오른쪽에 보이는 놈이 주먹을 휘두르는데, 제 기억엔 자기들끼리 사기 고양을 위해 무슨 구호를 외치던 중으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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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길을 텄습니다. (23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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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선 서대문역 옆으로 기동대(진사복중대라고 한다더군요) 방패를 들고 뛰어갑니다. 서대문역에서 동쪽으로 빠지면 바로 세종로 사거리입니다. 광화문. 경찰은 그쪽으로는 어떻게든 시위대가 못가도록 막기 위해 필사적이었습니다. (23시 14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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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역을 지나 북쪽 독립문 방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23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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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역에서 3호선 독립문 역 방향, 육교에서 찍은 뒷모습입니다(23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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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 독립문이 보이실 겁니다. 23시 29분. 여기서 멈춰선 시위대는 방향을 놓고 혼란에 빠집니다. 어떤 사람들이 터널쪽으로 가자고 하더군요. 터널쪽이면 빠져나갈 곳도 없고 완전히 망가지는 것인데 그쪽으로 해서 광화문 가자는 사람이 나왔습니다. 프락치가 의심되던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신촌 가자는 외침이 터졌습니다. 신촌에 1만여명이 모여있다나요? 조직도 없고 체계도 없던 순진한 시위대가 노련한 경찰에 당하기 시작하는 순간입니다. 경찰의 대반격.... 이 무렵 일부는 종로5가를 거쳐 마로니에 공원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쪽은 왜 또 마로니에 공원으로 향했는지는 모르겠으나, 대학로에서는 자정 즈음에 자진 해산하여 불상사가 없었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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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독립문역 일대에서 방황하는 시민들입니다. (23시 32분) 여기서 계속 신촌으로 가서 거기서 시위하는 시민들과 합류하자는 목소리가 커집니다. 그러나 확인된 사항은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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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산타페 모는 사람, 사람 걷는 속도로 차를 몰면서 "탄핵 이명박"구호에 맞춰 경적을 울렸습니다. 서대문역까지 같이 갔다가 서대문 역에서는 원래 가려던 곳으로 간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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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역에서 충정로 방향으로 튼 시민들. 지금 생각해보니 서대문역 사거리에서 "신촌에 1만여명 있는 거 확인되었으니 신촌가자"고 외치던 어떤 남자를 봤는데, 아무래도 프락치 아닐까 의심됩니다. 그러나 그때는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겨 사진도 찍지 않았습니다. 후회됩니다. 사실 상황 논리에 따라 의심은 되지만 사실 여부를 확인할 방법은 없습니다. (23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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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정로 동아일보 사옥. 월요일 아침에 어떻게 되었을까 궁금해집니다(23시 59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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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정로 종근당 건물을 지나 마포 등으로 갈라지는 고가도로 밑을 지나는 시위대입니다(26일 00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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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선 아현역을 행해 계속되는 가두 행진 (26일 00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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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현 고가도로를 지나고 있습니다. 사진 끝에 보이는 언덕이 지하철 2호선 이대입구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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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0엽문 뒤, 신촌 로터리에 도착해서 쉬고 있는 시위대(0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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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분 정도 지난 후, 여전히 결정을 못하고 머무르고 있습니다. 여의도로 가자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신촌 로터리에서 여의도가는 길은 서강대 앞을 지나 마포대교로 넘어가는 길과, 서강대교를 건너가는 크게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양쪽 다 길이 넓지 않습니다. 그런데 월요일 00시 45분에 여의도로 갈 이유가 없습니다. 여의도는 주말에는 유령도시가 되는 곳입니다. 도대체 여의도로 어디로 가자고 하는 건지. 그러나 굳이 가자고 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때문에 설왕설래가 있었고, 프락치가 신촌으로 토끼몰이를 했다는 얘기가 터져나왔습니다. 사진에는 안찍혔는데 "아래쪽"(홍대쪽인지 서강대교쪽인지는 확인못함)에 전경들이 이미 배치되어 있는 것을 봤다는 증언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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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화여대 방면에서 수백대의 전경버스가 나타난 것이 눈에 들어왔습니다(00시 47분). 이 차들이 대체 언제 나타났는지 모르겠습니다. 최초 사진 촬영은 00시 47분이지만, 버스가 다가오는 아무런 소리도 못들었습니다. 그리고 사진에는 찍히지 않았는데 아예 전투복과 헬멧을 착용한 채로 인도에 정렬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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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단이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시민 일부가 서강대 방면과 서강대교 쪽으로 흩어지는 것을 보고 길을 막기 위해 굉장히 빠른 속도로 달렸습니다(00시 48분). 전경 버스들을 촬영한 지 1분도 안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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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방면 입구 맞은편이죠. 전경들이 미친 듯이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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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로터리를 가로질러 서강대교 가는 도로로 달립니다. 오른쪽은 그랜드마트입니다. 저곳에서 가장 치열하게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수십명의 시위대를 수백명이 에워싸서 패고 끌어가고 끌어가는 사람을 구출하기 위해 또 싸우고, 여자고 남자고 가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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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방면으로 가는 길도 막고 있습니다. 00시 50분. 제가 처음 전경 버스를 발견한 지 불과 3분만입니다. (00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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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사복중대가 신촌로터리를 장악하자 뒤를 이어 일반 기동대가 들이닥쳤습니다. (00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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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 경찰에 붙잡힌 한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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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시민을 강제로 납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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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을 강제로 끌고 가려는 폭력배들과 이를 막으려는 시민들. (00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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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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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널드쪽으로 밀려난 시위대. 항의가 시작됩니다. 비폭력을 외치는 시민들 (00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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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로터리를 장악한 폭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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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패를 세우고 대기 중인 폭력단 (00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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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쪽 인도에서 폭력단과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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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여경이 여자 시위대를 끌고 가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 여경을 시민들이 제지하며 격렬한 상황이 벌어졌고 진사복중대와 다른 시민들이 달려와 실랑이를 벌입니다. (00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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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누군가를 끌어내려고 하던 여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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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는 시민(저도 그 중 한 명), 말리는 여자 시민, 그리고 폭력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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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로 마구 시민들을 몰아붙인 녀석들입니다. 경찰이란 등에 단 표지가 아깝습니다.(01시  00분). 이때까지 경찰의 해산 경고 등은 일체 없었습니다. 01시 30분경에 처음으로 방송선무 차량을 목격했고, 그 즈음에 해산경고가 나왔습니다. 그러나 00시 47분에 이대 방면 도로에서 완전 무장을 갖춘 채 바로 시위 진압을 개시하고 01시00경에 신촌로터리가 완전히 장악될때까지 아무런 사전 경고도 없었습니다. 시민들에게는 불법 시위라 하면서 경찰은 절차 무시하고 마구 폭력을 휘둘렀습니다. 이 무렵, 그랜드마트 앞에서는 앞서 언급한 것처럼 격렬한 싸움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무자비한 폭력배들의 폭력에 한없이 당하고만 있었지만, 길이 봉쇄되어 그들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들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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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시 00분경, 경찰이 한 시민을 연행하려 합니다. 다음 이명박탄핵운동본부 카페의 운영자 중 한 명입니다. 베이지색 양복 정장 차림의 사람이 시민인지 사복 형사인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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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보고 있던 시민들이 그를 구출하기 위해 달려왔습니다. 왼쪽에 짙은 복장의 옷이 그를 구출하기 위해 달려온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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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널드 앞 대치 상황. 시민들이 그 분을 맥도널드 앞으로 밀어넣고 바리를 쳤습니다. 완전무장한 폭력배들이 실랑이를 벌이는 사이 지휘관들이 나타났습니다. 마치 뒤늦게 알았다는 듯이 나타나지만, 일단 마음껏 폭력을 휘두르게 내버려둔 다음에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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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시 01분, 경찰들이 일단 다시 도로로 나간 직후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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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의 결과입니다. 다행히 부상은 크지 않다고 합니다 (01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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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로터리 맥도널드, 24시간 오픈 지점인데, 이 충돌 직후 문을 닫으려 하더군요. 시민들이 항의하는데도 요지부동입니다. 어떤 여자는 울먹이며 여기 불매운동하겠다고 했지만, 신촌엔 워낙 생각없는 것들이 많이 다니는 곳이라 그렇게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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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동대라는 팻치를 달고 있던 여경들. 무술 유단자라고 들었습니다. 여성 체포는 이들이 담당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현장에서는 기동대 애들이 여성들을 주물럭거리는 경우도 흔합니다. 일부러 그런 건지, 하다보니 그렇게 된 건지는 본인들만이 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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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가는 길, 주인잃은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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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대한민국이야! 똑똑히 봐라!" 라며 절규하던 시민. 심각한 표정으로 시민들이 듣고 있습니다.(01시 34분) 이 직전에 선무차량이 등장하여 "불법집회를 하고 있으니 해산하십시오"라고 상황 종료 30여분만에 해산 경고를 보내더군요. 다 두들겨 패놓고, 몰아붙이고 해산한 후에 해산 경고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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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쪽 가는 길에 대기 중이던 버스와 경비중인 놈들, 그리고 지켜보던 시민들. (01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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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해지고, 다시 차량 통행이 개시된 신촌 로터리입니다. 파란색 선무 차량 뒤로 보이는 차가 물대포라느데 정확하게 보질 못했습니다. 정면 외환은행에는 여전히 폭력단이 앉아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어제 시위 상황.

5월 26일에는 참가하지 못하고 아프리카로만 보았습니다. 그러나 어제 신촌과 유사한 상황이 벌어졌고, 순식간에 상황이 종료되었군요. 25일보다 경찰 대처가 더 전투적입니다. 종각에서 완전히 앞뒤로 포위까지 하고 말입니다. 서울경찰청 1기동단 1001중대, 1002중대, 1003중대, 이것들은 깡패고 폭력단입니다.

Trackback 1 : Comments 4
  1. julia 2008.05.27 23:07 신고 Modify/Delete Reply

    아, 다녀오셨군요. 고생하셨습니다.
    전 방구석에 쳐박혀 있느라 세상이 이리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있다가
    어제 또 있었던 시위 생중계 보고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전경들 뛰는거 보니 심장이 미친듯이 뛰더라고요.
    저도 나가고 싶은데 가지 못하는게 한입니다.

    신문이 제일 미워요......


    덧.
    지금 또 한명 연행됐네요.
    우앙 짱이예요. 사람 나르기 기술 최고임.

  2. 반니스텔누님 2009.10.26 19:53 신고 Modify/Delete Reply

    참... 한심합니다. 부정함을 알리려 하는데 들으려하지 않는 저~ 무지한 정부
    그것을 잘잘못을 따지지 않고 무조건적으로 저지하는 경찰...
    그리고 그런경찰과 전의경을 싸잡아 폭력배라고 하는 당신들...
    이런글을 보면서 흥분하여 민주주의는 죽었다 라고 외치는 당신들
    또 이글을 보면서 윗사람들과 다를것 없으면서 흥분하여 충고라며 키보드를 두들기는
    나또한 정말 한심하다.

    정말 진정한 민주주의가 뭘까?
    진지하게 생각해봐야할 대목이다.

    • Favicon of http://dcafe.tistory.com BlogIcon deutsch 2009.10.27 16:08 신고 Modify/Delete

      당신 충고는 필요없어요. 그리고 당신은 당신이 충고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무슨 소리를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아무 말이나 다 가져다 붙인다고 다 충고가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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